네임드파워볼 홀짝게임 파워볼당첨번호 추천주소 사이트

네임드파워볼 홀짝게임 파워볼당첨번호 추천주소 사이트

line744 2020년 November 18일
[OSEN=최규한 기자] SK 투수 박종훈.
[OSEN=최규한 기자] SK 투수 박종훈.

[OSEN=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는 잠수함 투수 박종훈(29)이 다음 시즌 목표를 새로 설정하고 다시 뛰기 시작했다. 

SK는 2020년 한 시즌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19년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무대로 떠났고, 외국인 투수 앙헬 산체스(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일본 무대로 향했다. SK 마운드에 위기가 찾아왔다. 

새로운 외국인 투수 닉 킹엄과 리카르도 핀토가 강력한 원투 펀치 노릇을 해주길 기대했다. 하지만 킹엄은 몸 상태에 문제가 있어 2경기 등판(2패) 후 짐을 쌌다. 남은 외인 핀토는 시즌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켰지만, 멘탈 문제를 보이며 리그 투수 중 가장 많은 15패(6승)를 당했다. 

김광현의 공백, 외국인 투수 영입 실패는 급기야 리그 9위 추락으로 이어졌다. 물론 성적을 내지 못한 것은 선발진 탓만 할게 아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문제가 있었다. 팀 전력이 깨지면서 염경엽 전 감독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병원 신세를 지기도 했다.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제 할 일을 꿋꿋하게 해낸 선수도 있다. 박종훈은 김광현이 떠난 자리가 커 보이지 않도록 이를 악물고 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그는 국내 선발투수 다승 공동 1위에 오르며 SK 자존심을 세웠다. 긴 시즌을 치르다 보니 힘든 날도 있었지만 29경기에서 13승 11패, 평균자책점 4.81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KT 신인 소형준과 함께 국내 선발투수 중 가장 많은 승수를 쌓았다.

지난 2017년 12승(7패)을 올리며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둔 박종훈은 2018년 14승(8패)으로 리그에서 다승 부문 4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에는 8승(11패)으로 3연속 10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올해, 팀이 연패에 허덕이고 있을 때 승리를 이끌며 분위기를 바꿔주는 등 ‘에이스’ 노릇을 했다. 

2020년 시즌은 끝났다. 2021년에는 그의 책임감이 더 무겁다. 일단 떨어진 팀 성적을 다시 올릴 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 1991년생으로 선배보다 후배가 더 많다. 윤희상, 박희수 등 선배들도 떠났다. SK 마운드 재건을 위해 박종훈이 부지런히 뛰어야 한다. 

SK는 새로운 감독과 코치로 ‘투수 출신’들을 데려왔다. 김원형 신임 감독과 조웅천, 이대진 투수 코치를 영입한 것. 특히 김 감독과 조 코치는 SK에서 함께 몸 담으며 마운드를 단단하게 만들었던 인물들이다. 

박종훈도 익숙하다. 반가운 것도 있다. 하지만 신임 감독과 코치의 뜻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내년 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박종훈은 “휴식조에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김원형 감독님과 조웅천 코치님, 이대진 코치님이 오셨는데, 러닝과 웨이트는 강도 높게 훈련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박종훈은 내년 목표 설정을 올해보다 2승을 더했다. 올해 국내 선발 중 다승 공동 1위였지만 그는 “프로 선수에게 ‘만족’이란 것은 없다. 내년에는 15승 올리겠다”고 다짐했다./knightjisu@osen.co.kr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OSEN=이균재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은 유럽 2연전서 무엇을 얻고자 했을까.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17일(한국시간) 밤 오스트리아 마리아 엔처스도르프 BSFZ 아레나서 열린 카타르와 A매치 평가전서 2-1로 승리했다.홀짝게임

여러 유의미한 기록을 남겼다. 2019 아시안컵 8강서 탈락 아픔을 안긴 카타르에 설욕했다. 역대 A매치 통산 500승을 거뒀고, 황희찬의 역대 A매치 최단 시간 득점(16초)도 터졌다.

어려운 유럽 원정길이었다. 부상 악재에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덮쳤다. 김민재(베이징 궈안), 김영권(감바 오사카), 박지수(광저우 헝다), 조현우, 홍철(이상 울산), 김진수(알 나스르), 이용(전북), 김문환(부산),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등 수비수들이 대거 이탈했다.

벤투 감독은 수비진의 판을 완전히 새로 짰다. 멕시코전엔 스리백을 실험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정우영(알 사드)과 원두재(울산)가 후방으로 내려와 권경원(상주)과 함께 뒷마당을 지켰다. 대표팀의 후방 빌드업을 담당하는 김민재와 김영권이 빠지자 문제점은 더욱 도드라졌다.

벤투호는 멕시코의 강도 높은 전방 압박에 쩔쩔맸다. 원두재와 권경원은 여러 차례 패스 미스로 위기를 자초했다. 한국이 선제골을 놓고도 내내 가슴을 졸였던 이유다. 전후반 위기 모두 비슷한 장면에서 나왔다. 구성윤의 선방쇼와 멕시코의 골대 불운이 없었다면, 2-3이 아닌 대패를 면치 못했을 내용이었다.

한국은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권경원의 클리어링 미스가 실점의 시발점이 됐다. 2분 뒤엔 원두재의 패스 미스로 우리엘 안투나에게 역전골까지 헌납했다. 두 센터백의 치명적 실수에도 변화는 없었다. 전문 센터백 정승현(울산)과 정태욱(대구)은 벤치만 달구다 경기를 끝냈다.

카타르전도 마찬가지였다. 스리백 실험에 실패한 벤투 감독은 포백으로 전환했다. 이번에도 권경원과 원두재에게 뒷마당을 맡겼다. 원두재의 경험 부족이 재현됐다. 멕시코전 후방 빌드업의 문제점을 또다시 노출했다. 몇 차례 패스의 세기 부족과 방향 선택 미스로 아찔한 장면을 만들었다. 박스 안 맨마킹서도 아쉬움을 남겼다. 벤투 감독은 이날 6장의 교체 카드를 썼지만 센터백 2명만 안 바꿨다. 멕시코전에 이어 정승현과 정태욱이 벤치를 지켰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최근 벤투 감독은 패싱력이 좋은 원두재를 후방으로 내려 실험을 거듭했다. 지난달 올림픽 대표팀과 스페셜 매치부터 이달 A매치 2연전까지 계속 기회를 줬다. 원두재의 가능성도 분명히 봤지만, 한계도 명확했기에 변화가 필요했다. 대신할 자원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정승현과 정태욱은 K리그 내에서도 빌드업 능력이 준수한 센터백으로 꼽힌다. 두 차례 평가전서 단 1분도 뛰지 못한 건 아쉬움이 남는다.

감독은 항상 플랜 B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 후방 빌드업이 뛰어난 김민재와 김영권이 없을 상황을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대비할 수 있을까. 좋은 스파링 상대를 잃었다. 멕시코는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1위의 강호다. 카타르(57위)는 지난해 아시안컵 우승국이다. 월드컵 본선급 상대를 만나고도 숙제의 답을 얻을 절호의 기회를 날렸다.

멕시코-카타르전서 드러난 가장 큰 문제점은 후방 빌드업이었다. ‘후방 빌드업’의 중요성을 내내 입에 달고 살았던 벤투 감독의 선택에 물음표를 뗄 수 없는 이유다./dolyng@osen.co.kr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

미니 3집 ‘저니’..”나를 찾아가는 과정..’헨리의 소리’ 녹여”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다들 왜 이렇게 오래 걸렸는지 저한테 물어보세요. ‘그냥’ 음악을 만들고 싶지 않았고, 의미 있는 노래를 잘 선택해서 넣으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가수 헨리가 6년 만의 새 앨범인 미니 3집 ‘저니'(JOURNEY)로 돌아왔다.

“집에서 모든 음악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기서 쇼케이스를 열고 싶었다” 그는 18일 자신의 집에 카메라와 악기 등을 설치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파워볼사이트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유명한 그는 자리를 옮겨 다니며 북, 피아노, 보코더 등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노래를 소화했다.

그는 새 소속사에서 혼자 일하고 새로운 팀을 꾸리느라 앨범이 늦어진 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음악에 헨리의 색을 입히는 데 시간이 걸렸다.

헨리는 자신이 일상에서 겪은 경험과 영감을 음악으로 풀어내 ‘저니’에 담았다. 그는 수록된 7곡 모두 작사·작곡해 참여했고 다양한 악기와 사운드 실험을 거쳐 앨범을 완성했다.

“앨범 제목이 ‘저니’, 여행이에요. 즐기는 여행이 아니고 거쳐 가는 길, 나를 찾는 길 같은 의미입니다. 이번 앨범은 저를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헨리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는 ‘헨리의 소리’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타이틀곡은 발라드 장르의 ‘라디오’로 헨리의 삶과 추억, 음악적 세계관을 투영했다. 헨리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역동적인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졌다.

그는 “어릴 때 듣곤 했던 라디오를 소재로 이전의 추억과 앞으로의 나를 생각하면서 만든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 밖에도 후렴구의 ‘떼창’ 포인트가 특징인 경쾌한 곡 ‘핸즈 업'(HANDS UP), 이 순간에 원하는 것을 하라는 당부를 전하는 ‘지금이야’,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저스트 비 미'(JUST BE ME) 등을 신보에 실었다.

특히 7명이 피처링에 참여한 ‘우리집’이 눈에 띈다.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친분을 쌓은 그레이, 김고은, 박나래, 박준형, 전현무, 제시, 한혜진이 목소리를 보탰다.

헨리는 “피처링을 부탁했을 때 나래 누나는 흔쾌히 수락했고 제시는 ‘내가 왜?’라고 답했다”며 “현무 형은 자신의 분량을 많이 살려달라더라”고 말했다.

“제목처럼 우리 집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연락해서 피처링을 부탁했어요. 요즘 다들 거리두기를 하느라 많이 지쳐 있잖아요. 우리가 함께 놀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를 원해서 이 곡을 만들었습니다.”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헨리 [몬스터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는 앨범의 작은 부분까지 자신이 직접 손을 댔다며 다시 한번 앨범 제작에 공을 들였음을 강조했다.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함도 표현했다.

“예전에는 오로지 음악만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앨범 커버부터 로고, 사진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많이 썼어요…팬들에게는 너무 오래 걸려서 미안하고,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많은 고민과 정신, 생각, 땀 등 모든 것을 담은 앨범입니다.”

[경향신문]
국방장관을 트위터로 경질하고(9일·현지시간) 중국 기업을 제재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12일),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12일). 17일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철군 계획을 발표했고, 몇시간 지나지 않아 트위터로 대선 때 안보를 총괄한 크리스토퍼 크레브스 국토안보부 사이버안보·기간시설 안보국 국장을 해임했다. 이 모든 행위의 주체는 임기를 고작 두달여 남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 재선에 실패한 트럼프 대통령이 그 어느때보다 더 ‘트럼프다운’ 인사와 정책을 퍼부으면서, 지난 4년보다 남은 64일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트위터로 크레브스 국장의 해임 사실을 알렸다.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그가 “민주와 공화 양쪽 진영에서 존경을 받는 드문 실력자”라고 평가했다. 그가 속한 안보국은 12일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부정·사기 주장에 대해 “미국 역사상 가장 안전한 선거였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작성한 성명은 부정확했다”며 해임 이유를 노골적으로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5년 임기의 통화감독청(OCC) 수장 임명 계획도 밝혔다.

정치전문매체는 폴리티코는 지난 9일 트럼프 대통령이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트위터로 경질되자, 트럼프식 레임덕이 시작됐다고 우려했다. 잃을 것이 없는 트럼프 대통령이 눈치보지 않고 마구잡이 정책과 인사를 쏟아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우려는 현실이 되고 있다.

중동정책이 대표적이다. 크리스토퍼 밀러 국방장관 권한대행은 17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주둔 미군을 각각 2500명까지 줄이겠다고 발표했는데, 그 시점이 2021년 1월 15일이다. 임기 만료 고작 닷새전이다. 수십년간 대테러전을 진행하고 중동정치에 개입해온 미군이 철군한다는 것은 단순히 군인 수가 줄어드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기 때문에 공화당 내에서도 이견이 있다. 철군이 이행된다면, 새 정부가 다시 군 규모를 증가하기란 쉽지 않다. 이란에 대한 제재도 속도전으로 밀어부치고 있다. 지난 8일 기준으로 임기 마지막까지 10주동안 매주 이란에 대해 경제제재를 내놓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6일엔 트럼프 대통령이 12일 회의에서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자고 했으나, 참모들이 말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이클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번 주중 미 국무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서안지구의 이스라엘 정착촌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확한 목적과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곳을 방문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스라엘의 영유권을 인정하는 듯한 효과를 준다는 점에서 팔레스타인과 아랍국가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전경.  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전경. AP연합뉴스

트럼프 행정부의 거부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정작 안보관련 브리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가장 시급한 코로나19 관련 태스크포스 회의에 트럼프 대통령은 5개월째 불참하고 있다. 공화당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그만 패배를 인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소송은 계속 진행하고 있다. 트위터를 통해선 “이번 선거는 사기, 부정”이라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

영국 언론 가디언은 “트럼프가 남은 몇주동안 세계에 혼란을 퍼붓을 것이라는 우려는 충분히 근거가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전직 백악관 관료들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이런 흐름이 대선 출마와 무관하지 않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선명성이 강한 정책을 터뜨리면서, 지지자들의 결집을 강화하고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하려 한다는 것이다. 한 백악관 전직 관리는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남은 몇주를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마지막 기회로 보는 이들도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세상은 돌아가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벙커에만 파묻혀 대선소송이나 준비하고 있고, 퍼스트레이디는 크리스마스 파티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구직활동을 하다 적발되면 해고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 경고에도 불구하고, 새 일자리를 구하려는 백악관 직원들의 이력서가 지난 1주일간 국회로 속속 도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욕타임스 칼럼리스트 카라 스위셔는 17일 칼럼에서 이렇게 썼다. “사라질 것이다. 어느 날, 기적처럼 사라질 것이다. 코로나 말고, 트럼프 얘기다.”파워볼사이트

장은교 기자 indi@kyunghyang.com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기사 이미지확대 사진 보기
[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최정윤이 으리으리한 딸 생일상을 공개했다.

최정윤은 11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할머니의 5년째 생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윤 딸은 엄마와 똑닮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최정윤 딸 생일상은 다양한 음식과 화려한 데커레이션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사랑받는 지우야.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자. 우리 같이”라고 덧붙이며 딸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정윤은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과 결혼, 슬하에 딸 윤지우 양을 두고 있다.(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